Sep.16.2018--한인 마라톤 (투리버)

by Dotory posted Sep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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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_184530.jpg20180916_184445.jpg20180916_184339.jpg20180916_184156.jpg20180916_183832.jpg20180916_141716.jpg20180916_141455.jpg20180916_141422.jpg20180916_134233.jpg20180916_134159.jpg20180916_134151.jpg20180916_134141.jpg20180916_134140.jpg20180916_133940.jpg20180916_133930.jpg20180916_133815.jpg20180916_133807.jpg20180916_130058.jpg 일년에 걸쳐 계획하고 개최되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걸머지고 이끌어오신 정회장님 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모든 일들이 생각처럼 되지않는다는거와 시행착오가 생기고..그러면서 한발한발 발전되어가는 거겠죠

올해의 경험바탕으로 내년엔 좀더 풍성한 축제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날씨도 비의 영향권에 벗어나 안도의 숨을 내세웠지만

높은 기온으로 후반전 뛰신 러너들을 고통에 내몰아 고생들을 하셨네요.

무더운 날씨에 음식준비와 장비설치에 전날부터 회장님부부와 변종국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무용단 분들도 더위에 땀 흘리시며 아름다운 무용을 선 보이셨구요.

피니쉬 라인에서 메달 걸어주시고 사진봉사해주신 조엔언니 방짝지님, 패트릭 퀸즈 부장님, 메리님, 고생많으셨구요.롱알의 김 인숙님 어려운 컨디션에서 풀마라톤 도중 넘어지셔서 최악의 상태에서 마지막 까지 포기 안하시고 들어보셨네요. 우리 메리님 7마일 전부터 함께 뛰면서 잘 이끌어주셔서 완주이 기쁨을 누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