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거란 예상외로 바람없어 긴팔에 뛰기에 상쾌한
아침 입니다.
모진바람과 비가 스치고 지나간 허드슨의 풍경은 그 많은 낙옆들을 나무에서 떨구워내고 인생살이 처럼 내일을 잊은 듯 아직은 푸르름을 뽐내는 잎사귀들만 미풍에 살랑거리고 있네요...
오늘은 뉴저지 식구들이 마니 한자리 해주셨고 퀸즈의 서니님부부, 롱알의 김 운호님 부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멀리 이사간 도 현국, 박혜상님도 반가왔구요.
모두 11월에 있을 레이스에서 2019년 마지막 장식하실
회원님들에게 중요한 하루하루 훈련이 되겠습니다.
오늘의 부티? 나는 빵과 커피 무제한 쏴주신 김 형량님 감사히 먹고 갑니다^^
메이져 대회를 11월에 남겨두고 맹훈련 해보자구요~~
홧팅 K.runn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