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번 토요일마다 비소식에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드네요~
막상 모이는 시간을 빗겨가기는 하지만 안 나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오늘은 롱알에서 많이들 참석하셨습니다. 오랫만에 오랜 회원님들과 한자리에 함께하니
반갑고 함께한 지난 추억들도 떠오르고 좋았습니다.
따듯한 커피와 베이글을 제공해주신 김운호, 김미애 부부 회원님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내 열심히 달리신 회원님들 이제 크고 작은 대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닦은 기량들을 맘껏 뽐내시고 즐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