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정말로 오랫만에 클럽 멤버님들 한 자리에 모인 즐거운 대회였습니다.
가을의 시원한 바람과 햇살에 바베큐 파티 또한 대회의 즐거움에 한 몫을 다했습니다.
첫 하프에 도전
대상 포진에도 불구하고, 1,45 기록한 권혁민 신입 회원!! 환영합니다.
하루 빨리 잘 회복하셔서 토달 일요 쎈팤에서 자주 만나요~
앞으로 남은 베를린, 보스톤, 뉴욕, 델라웨어, 필라.. 출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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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원한 바람과 햇살에 바베큐 파티 또한 대회의 즐거움에 한 몫을 다했습니다.
첫 하프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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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잘 회복하셔서 토달 일요 쎈팤에서 자주 만나요~
앞으로 남은 베를린, 보스톤, 뉴욕, 델라웨어, 필라.. 출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