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날 잊혀진 계절이 떠오르는 마지막 일욜입니다.
비때문에 망설였는데 다행이도 그치고
즐런할수 있었습니다. 회원님들 많이 모이진 못했지만
오랫만에 함께한 김성미님, 이동희님 부부, 처음 나오신 홍순재님, 황태희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같이 달리고 좋은 친목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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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날 잊혀진 계절이 떠오르는 마지막 일욜입니다.
비때문에 망설였는데 다행이도 그치고
즐런할수 있었습니다. 회원님들 많이 모이진 못했지만
오랫만에 함께한 김성미님, 이동희님 부부, 처음 나오신 홍순재님, 황태희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같이 달리고 좋은 친목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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