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의 영향으로 힘들었던 한주를 보내고 맞이한 주말이었습니다.
힘들었던 한주에 대한 보상.
다가오는 새로운 한주를 버텨낼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힐링의 시간.
바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달릴 수 있는 이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함께 기분좋게 땀흘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운동후 맛있는 커피와 베이글 제공해 주신 김형석 지부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주는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중요한 날입니다.
모든 분들이 참석하셔서 새로운 회장 선출에 참여하시고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