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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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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부터 비가 왔다.  비라고 할 수 없는 안개비처럼 오고 있었다. 

 

아무도 나오지 않은 Alley Pond Park.주차장이었다. 우산을 쓰고 걸었다. 비가 온 후라서 공원에는 싱그러움과, 들꽃들의 향기가 진하게 풍기고 있었다. 새끼 토끼 한마리가 먹을 것을 찾기 위해서 인지 도로 부근으로 나왔다. 아주 작고 귀여운 토끼였다. 사진을 찍으니, 자기를 잡으려는 줄 알고, 본능적으로 부쉬쪽으로 도망을 갔다. 동물적인 감각이 부럽다. 애기토끼와 어째 똑 같이, 혼자써 걷게 되었다. 

 

 여러 회원들은 달리기 하지 않았지만, 회원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서 속속들이 모였다. 장소는 버거킹으로 왔다. 패트릭 김, 김광수, 정준영, 박미애, 조앤 김, 그리고 정혜경. 총 6명 참석하여서 마라톤에 관해서 또한 세상이야기로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이야기로 나누었으며, 아쉬움에 다음 주 토요일 또 만나기를 기약하였다. 

 

알림 사항 :  

* 운동 끝난 후 / 모임 장소 :  버거킹( 222 St. & Northern Blvd) / 시간 :  8:20

 

 참석자 :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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