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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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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씨처럼 아주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그렇치만 만만찮은 습기가 대단하였다. 

 

 남자회원들은 6마일을 완주하였지만, 여성들은 걷는 모드로 2.50 마일 정도로 마무리를 하였다. 오랫만에 나온 김인애, 김민석 부부가 나왔다.

함께 걸었지만, 김민석씨는 4마일로 뛰고 걷기도 하였다. 또 전 퀸즈 백성기 지부장이 나왔다. 다시 뛸 수 있게 되고, 함께 자리에 나와서 감사함을 전함니다. 더운 여름을 식혀 줄 수박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조앤 김 님이 수박을 갖고 와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끝난 후 버거킹에서 햄버그와 커피로 일주일 동안 쌓였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참석자 : 강명구, 김용진, 조앤김, 박미애, 김인애, 김민석, 패추릭 김, 백성기 그리고 정혜경 

 

 

 

 총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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