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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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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에 뛰기에는 무거운 날씨이었다. 

 

 총무 정준영님이 운동 시작하기 전 스트레칭으로 굳어진 몸을 풀어주었다. 

 

 신규회원 3명이 참석하였다. 총회에 참석하였던, 황인남 씨, 그리고 최유나 씨 및 유진씨  3명은 우리와 함께 달리기와 걷기를 하였다. 세분 모두 운동을 했던 분들이라서, 처음 나온 분이었지만, 약 3마일 정도 운동을 거뜬하게 하였다. 황인남씨는 무릎이 아프다고 하였으며, 최유나 씨도 역시 테니스하다가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특이한 것은, 유진씨는 학창시절에 육상부였다고 합니다. 3분 모두 함께 운동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이 세분들을 구분하는 수단으로는, 황인남씨는 검정색 티셔츠를 입었으며, 유나씨는 노란색 티셔츠를 걸치고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유진씨는 상하. 검정색으로 장식을 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회원으로써는, 오랫만에 함께 뛰게 된  강남규, 원현희,그리고 전재유 회원들의 반가운 얼굴들이었습니다. 매주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공원에서 수박을 먹고 난 후, 버거킹( 노던 222가 소재한)에서 못다한 마라톤 이야기와 세상이야기로 한주를 마감하였습니다. 

 

참석자 :  13명( 신규 3명 포함)

이병환 회장님, 이선숙, 강명구, 원현희, 정준영, 김용진, 패츄릭, 전재유, 강남규, 정혜경, 신규 - 황인남, 최유나, 유진

 

수박은 이병환 회장님  2통 준비하였습니다. 다음 주 백성기님 갖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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