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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ffolk Marathon 후기

 

  3주 전 Self -Trancendence Marathon (8/25/화) 뛰었기 때문에 몸의 회복을 살펴야 하였다. 그래서 Suffolk Marathon(9/13/Sun)  등록을 개최되기 1주일 전에 진행을 하였다. 매번 마라톤을 하는 날 아침은 부담스럽다. 이렇게 마음을 다졌다. 만약 힘이 들면 Half로 전환할 마음을 정하였다. 서폭마라톤을 위해서 준비로써는 4:50(11:04) 이었다. 즉, 전반 2:24(11:00) 후반 2:26(11:20) 이었다. 현실적으로 뛴 사실은 16분 초과된 5:06(11:41) 으로 피니쉬라인을 밟았다. 이 정도는 나에게는 기분 좋은 마라톤이었다. 이번 마라톤은 나의 생애에 36번째이며, 이제 마라톤에 대해서 뭔가 쬐금 알것 같았다. 이번 경우 3가지 점을 터득하게 되었다. 첫번째는 끝까지 쉬지 않고 달리기를 하였으며, 둘째 8월Self -Trancendence Marathon(26.2) 완주의 영향을 받았으며,  마지막으로, 뛰는 중 복통이 사라졌다.

 

  우선 첫번째로써는 26.2 마일을 마지막까지 달 릴 수 있었다. 대부분 마라톤에서 후반에는 걸었던 적이 많았다. 날씨로써는 습기가 많았고, 정오의 햇살이 강하였지만, ICE로 더위를 퇴치할 수 있었다. 또한 주변에 응원해 주는 주민들도 호응적이었으며, 아이들을 보면 Give Five 해주면서 힘든 상황을  뛰기를 하면서 이겨내었다.

 

 둘째 3주 전 완주한 마라톤의 도움을 받았다. 8월말 뜨거운 햇살 아래 끝까지 달렸던 것이 큰 힘을 받쳐주었다. 또한 Lake Rockland  9 loops 돌았을때 인내심이 작동을 하였다. 매 마일마다 26.2 마일에서 빼기를 해서 잔여 마일을 계산하지 않았다. 단지 Turning Point 지났을때 또 One Mile이 지나갔구나 하면서 나를 다독이면서 뛰었다.

 

 마지막, 복통이 없었다. 늘상 마라톤 후반에는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들렸는데, 심할때는 2번 정도 갈때도 있었으며, 아까운 3-5분 이상 시간을 소비하였다. 이번은 차갑지 않는 게토레이는 전혀 마시지 않았다. 더위에 이기기 위해서 Ice를 First Aid 마다 들어가서 컵에 또는 컨테이너 병에 담아서, 먹기도 하고, 머리, 가슴, 팔, 다리에 넣기도 하고, 뿌렸다. 이러한 결과 시간은 소요되었지만, 열기를 식힐 수 있었다. 또한 나의 배속에 더운 열기에 차가운 얼음이 들어가므로 몸의 Balance를 맞출 수 있었다. 그러한 결과 26.2 마일을 끝까지 뛸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 열을 식히는 것은 미식거리고, 토할것 같은 현상이 사라졌으며, 더 한 기쁨은 전달 보다 12분 단축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질 수 있었다.

 

  전후반 차이 15분 차이가 발생하였다. 그렇치만, 더운 여름에 스트레스 덜 받고 피니니라인을 지루하지 않게 달 릴 수 있었던 것은 성공작이었다. 이번 마라톤의 수확으로써 결승점까지 걷지 않고, 달려서 갈 수 있었다. 두번째는 장거리 훈련의 소중함을 배웠으며, 배속을 잘 다스리는 것이 좋은 결과를 초래함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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