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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 : 부활

 작년 5월 Pocono Marathon이후 10개월 동안 뛰지를 못하였다. 이유로는 부상이었다.쉬면서 느끼는 갈등은 운동하는 사람들은 알 수 있고, 생각의 강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레이스에 나가지도 못하고, 해가 바뀌면서 아픈후 처음 나가 보는 해프마라톤이었다. 나를 저 나락에서 구제해 준 분은 바로  2명의 런너들을 만났다. 그들을 통해서 새로운 힘을 얻고, 영감같은 것을 얻으면서 난  부활의 의미를 되세길 수 있었다. 


 첫번째  : 런너 Mr. Herb

달리는 사람들이 부러운 처지에 놓였던 나에게 부활을 하는 것은 Celebrate Life Half Marathon 을 만남이었다.  2마일을 달리는 중 Mr. Herb를 만났다. 나 자신도 그 동안 6마일 이상 달려 본적이 없어서 힘이 들었는데, 옆에서 거칠게 숨쉬고, 과체중, 발 소리가 많이 발생하는 그를 보면서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각자의 가정사, 아이들, 직업 그리고 마라톤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호흡하는 법을 알려주었고, 언덕을 만나면 우리 둘은 걸었다. 언덕정상에 도달하면 어김업이 우린 뛰었다. 서로 힘이 들때 격려하면서, 오늘 난 너의 Pace Maker, and Volunteer라고 외치며,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라면서 9마일 정도 같은 공기를 마시면서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10마일 부근에서 그는 왼쪽 무릎이 아파서 먼저 가라고 하였다. 그의 체중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았다. 난 그에게 "DON'T GIVE UP 외치고, 피니쉬라인에서 네 사진을 찍어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고, 난 앞으로 전진을 하였다. 전 구간 중 7마일 정도 같이 달리면서 나는 나를 다독일 수  있었고, 그와 함께 달릴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자원봉사는 누군가 돕는 것이지만 결국 나에게 행복과 큰 영감과 그리고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해주었다.  나 스스로 뛸 수 있었던 것은 Mr. Herb를 보면서  "정신을 차리자" 말을 되뇌이고, 추위도 녹여주었고, 이 모두 잠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달릴 수 있었다. Mr.Herb는 3:03분에 다리를 절룩절룩거리면서 뛰어 왔다. 약속을 지켜준 그에게 300 ft를 달려가서 그의 팔둑을 잡고, 거의 끌다 싶이 데리고 결승점을 통과하였다.(시간적으로 2번째이었다) 우린 서로가 흘린 땀 범벅이었이지만, 허그를 하고 서로에게 등을 처주었다.  10마일에서 한 약속을 지킬 수 잆었다. 그 이유는 나의 셀폰의 벳더리가 죽었기 때문이었다. 비록 사진을 못찍었지만, 우린 13.1 마일의 공감을 갖을 수 있었다. 


두번째 : 런너 Mr. Hector Rivera 

 거의 마지막 구간을 통과하려는데, 건너편에 노인같아 보이는 남자가 엄청난 땀을 흘리면서 걷고 있었다. 그에게 Keep Running하면서, "거의 다 왔다고 사기 아닌 사기치는 "  말을 전하였다.  난 피니쉬라인을 향하여 달렸다. 종아리에는 Cramping을 막 오려고 하고 있었고, 그것도 풀이 아닌 해프를 달리는데 올 수 있는 현상이었다. 10달의 의미는 나에게 물리적인 현상이 나타났다. 나의 마라톤 기록중 가장 저조한 2:52 도장을 찍었다. 숨을 고르는 중 300 ft 부근에 Mr. Hector가 뛰어 오고 있었다. 난 마중을 나가서 그의 팔을 잡고 같이 피니쉬라인을 밟았다. 우린 감격의 순간을 맞이 하였다.  난 힘들어 하는 런너를 도와주었다는 것에 기쁨을 느겼다. 


 13.1 마일을 통과하는 중 우린 주변의 많은 호수들을 보았고, 또 맑은 공기를 마셨고, 2명의 런너를 통해서 10개월의 긴 터널을 벗어날 수 있었다.  그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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